베스트 리뷰
포미(For Me)(1볼/200g±10g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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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우더핑크보다 잔털 길이가 짧고 덜 부드럽습니다. 대신 날개사가 더 굵은 듯 합니다. 자루 가방을 뜨려고 했지만 파우더핑크보다 양이 적은 듯 하다는 후기글들을 몇개 보았고 크로스 가방은 뜨고 싶었기에 A4가 들어갈 만한 사이즈의 크로스 가방을 만들었습니다. 색이 강렬해서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지만 다행히 다크한 겨울옷에도 밝은 아이보리톤에도 잘 어울립니다. 사진의 가방 뜨는데 한타래 반 정도 사용된거 같네요. |


